안성 이씨
安城 李氏
1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2.2만
2015 인구
242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이중선李仲宣
고려에서 안성군의 호장(戶長)을 지내다가 경군(京軍)으로 선발된 인물이다.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삼아 안성을 본관으로 하였다.
안성 이씨는 고려에서 안성군 호장을 지내다가 경군으로 선발된 이중선을 시조로 한다. 시조의 아들 이영(李永)은 고려 숙종 때 과거에 급제하였고, 1122년 인종이 즉위하자 지어사대사와 보문각학사에 이르렀다. 그러나 이자겸이 한안인을 죽일 때 한안인의 매서(妹壻)라는 연유로 진도에 유배되었다가 죽었다. 3세 이후로 세계가 실전되어, 이구(李玖)와 이사정(李思正)을 각각 중시조로 하는 두 파로 나뉘어 계보를 잇는다. 본관 안성은 오늘날 경기도 안성시이다.
가문의 역사
이사정의 손자 이숙번(1373~?)은 1393년(태조 2) 과거에 급제한 뒤 지안산군사로서 이방원을 도와 정사공신 2등에 책록되었다. 조선시대 문과 급제자는 모두 9명을 배출하였는데, 첫 급제자가 1393년(태조 2)의 이숙번이고 마지막 급제자는 1880년(고종 17)의 이최영이다. 후손들은 경기도와 강원도, 전라북도, 경상북도를 비롯해 황해도·평안남도·함경남도 등 전국 각지에 흩어져 살았다. 2015년 인구는 21,948명이다.
독립유공자 1명 확인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이영
시조 이중선의 아들이다. 숙종 때 과거에 급제하여 1122년 인종이 즉위하자 지어사대사와 보문각학사에 이르렀으나, 이자겸이 한안인을 죽일 때 한안인의 매서라는 이유로 진도에 유배되었다가 죽었다.
이숙번
이사정의 손자로 1373년에 태어났다. 1393년(태조 2) 과거에 급제한 뒤 지안산군사로서 이방원을 도와 정사공신 2등에 책록되었다. 안성 이씨의 조선시대 첫 문과 급제자이기도 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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