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관 인구 556위2,259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목천 상씨
木川 尙氏
0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2,259
2015 인구
556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상국진尙國珍
고려에서 목천호장(木川戶長)을 지냈다. 그 후손들이 목천을 본관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왔다.
시조 상국진(尙國珍)은 고려에서 목천호장(木川戶長)을 지낸 인물이다. 본관 목천은 충청남도 천안시 목천읍 일대로, 백제의 대목악군에서 비롯되어 신라와 고려를 거치며 여러 차례 이름이 바뀐 고을이다. 후손들이 고려 문종 때 상씨 성을 회복하였다고 전한다.
가문의 역사
조선 명종 때 상진(尙震)이 1558년 영의정에 올라 오랫동안 재상으로 국정을 총괄하며 가문을 크게 알렸다. 2015년 인구는 2,259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조선
상진
1493년에 태어나 명종 때인 1558년 영의정에 올라 오랫동안 국정을 총괄한 문신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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