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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인구 2582만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표기 변형 합산

광산 탁씨

光山 卓氏

0

확인 독립유공자

0

수록 친일 기록

2만

2015 인구

258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탁지엽卓之葉

고려 선종 때 학행으로 천거되어 한림학사가 되었고 뒤에 태사에 이르렀다. 광산군(光山君)에 봉해졌으며 문성(文成)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후손들이 그의 봉군지를 따라 광산을 관향으로 삼았다.

시조 탁지엽이 광산군에 봉해지면서 후손들이 광산을 본관으로 삼았다. 광산은 본래 백제의 무진주였고 신라 경덕왕 때 무주로 이름이 바뀌었다. 940년 고려 태조가 광주(光州)로 개편하였으며, 이후 여러 차례 행정구역이 바뀌어 1988년 광주직할시로 승격하고 1995년 광산구로 개편되었다. 지금의 광주광역시 광산구 일대가 옛 광산에 해당한다.

가문의 역사

조선시대에 문과 급제자 9명과 무과 급제자 2명, 생원시 1명, 진사시 6명을 배출하였다. 고려 말에는 탁광무가 예의판서를 지냈고, 그의 뒤를 이어 탁신이 조선에서 의정부참찬에 올랐다. 앞서 고려 초에는 탁사정이 우간의대부를 지냈다고 전한다. 집성촌은 전라북도 익산시와 강원도 양양군, 평안북도 정주시·박천군, 함경남도 영흥군 등지에 형성되었다. 2015년 인구는 19,551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고려

탁사정

1009년 무렵 우간의대부를 지낸 인물로 전한다.

고려

탁광무

1330년에 태어나 1410년에 세상을 떠난 문신으로 예의판서를 지냈다.

조선

탁신

1367년에 태어나 1426년에 세상을 떠난 문신으로 의정부참찬에 올랐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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