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종 어씨
咸從 魚氏
1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1.6만
2015 인구
289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어화인魚化仁
중국 풍익현 출신으로 남송의 난을 피해 고려 명종 원년에 동으로 건너온 인물로 전한다. 처음에는 강릉에 머물다가 평안도 함종현으로 옮겨 정착하였고 호장동정을 지냈다. 후손들이 그가 자리 잡은 함종을 관향으로 삼았다.
시조 어화인이 함종현에 정착하면서 후손들이 함종을 본관으로 삼았다. 함종은 본래 고구려 땅으로 고려 때 아선성군이 설치되었다가 1018년 함종현으로 개편되었다. 1720년 선의왕후가 경종의 왕비가 되면서 함종부로 승격되었으며 지금의 평안남도 강서군 일대에 해당한다. 13세손 대에 이르러 문정공파와 양숙공파, 현감공파, 훈도공파, 호군공파, 낭선공파, 사직공파, 한형공파, 부정공파 등 아홉 파로 갈라졌다.
가문의 역사
조선시대에 문과 급제자 24명과 무과 급제자 13명을 배출하였고 생원시·진사시 합격자와 음관도 여럿 나왔다. 조선 초 어변갑이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고 그의 아들 어효첨은 대사헌을, 어효첨의 아들 어세겸은 좌의정을 지냈다. 숙종 대 이후로는 어유구의 딸이 경종의 비 선의왕후가 되면서 왕실의 외척이 되었다. 조선 말에는 어재연이 1871년 신미양요 때 미군에 맞서 싸우다 순국하였고, 어윤중은 탁지부대신을 지냈다. 집성촌은 서울 강동구와 경기도 김포시, 강원도 고성군·삼척시, 충청북도 보은군·충주시, 경상남도 거창군 등지에 있다. 2015년 인구는 15,746명이다.
독립유공자 1명 확인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어변갑
1380년에 태어나 1434년에 세상을 떠난 문신으로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다.
어효첨
1405년에 태어나 1475년에 세상을 떠난 문신으로 대사헌을 지냈다.
어세겸
1430년에 태어나 1500년에 세상을 떠난 문신으로 좌의정에 올랐다.
어재연
1823년에 태어나 1871년 신미양요 때 미군에 맞서 싸우다 순국한 무장이다.
어윤중
1848년에 태어나 1896년에 세상을 떠난 문신으로 탁지부대신을 지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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