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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인구 6416.4만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연안 이씨

延安 李氏

9

확인 독립유공자

1

수록 친일 기록

16.4만

2015 인구

64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이무李茂

당나라 고종 때의 중랑장으로 660년 소정방을 따라 나당연합군의 백제 평정에 공을 세워 연안후(延安侯)에 봉해지고 신라에 귀화하였다고 전한다.

연안 이씨는 660년 백제 평정에 공을 세워 연안후에 봉해지고 신라에 귀화했다는 당나라 장수 이무(李茂)를 시조로 한다. 시조가 식읍으로 받은 연안(延安, 현 황해남도 연안군)을 후손들이 본관으로 삼았다. 상계가 실전되어 고려시대에 태자첨사공파·소부감판사공파·대장군공파 등 10개 파가 각기 중조를 달리하며 갈라져 나왔다.

가문의 역사

조선시대에 정승 9명, 대제학 7명, 청백리 7명을 배출했고 문과 급제자는 255명으로 전국 8위에 해당한다. 집현전 학사로 《고려사》 편찬에 참여한 이석형, 조선 중기 4대 문장가로 꼽히는 월사 이정구, 인조반정의 주역 이귀 등이 대표적이며 조선 후기 비변사 당상만 17명을 냈다. 근현대에는 임시정부 주석 이동녕과 시조시인 가람 이병기를 배출했다. 2015년 인구는 164,036명이다.

독립유공자 9명 확인

이동녕李東寧

건국훈장 대통령장

신민회 조직과 신흥무관학교 설립을 주도했고 1919년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초대 의장을 맡은 뒤 임시정부 국무총리·국무령·주석을 역임했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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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균李明均

건국훈장 독립장

1919년 파리장서에 서명하고 1920년 김천에서 조선독립운동후원의용단을 조직해 단장 겸 재무총장을 맡았으며, 전후 5회에 걸쳐 10여만 원의 군자금을 상해임시정부에 보냈다. 1922년 체포되어 혹독한 고문 끝에 순국했으며 1968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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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흥李壽興

건국훈장 독립장

임시정부 육군주만참의부 제2중대원으로 고마령 전투에 참전한 뒤 1926년 국내에 잠입해 군자금 모집과 친일세력 처단 등 의열 투쟁을 벌이다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했다.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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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자 명단 본관 확인 8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명단 중 본관이 공개 자료(한국역대인명정보, 위키백과)에서 확인되고 생몰년이 일치하는 인물입니다. 본관 기록이 없는 서훈자가 훨씬 많으므로 실제 이 가문의 독립유공자는 이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이름생몰년본적운동계열훈격본관 근거공적조서
이동녕李東寧1869–1940충청남도 천안임시정부건국훈장 대통령장(1962)역대인명정보공훈록 ↗
이현섭李鉉燮1844–1910경상북도 군위계몽운동건국훈장 독립장(1962)역대인명정보공훈록 ↗
이설李偰1850–1906충청남도 홍성계몽운동건국훈장 독립장(1963)역대인명정보공훈록 ↗
이수흥李壽興1905–1929경기도 이천만주방면건국훈장 독립장(1962)위키백과 ↗공훈록 ↗
이주승李胄承1870–1945충청북도 제천의병건국훈장 애국장(1990)역대인명정보공훈록 ↗
이병기李秉岐1892–1968전라북도 익산문화운동건국훈장 애국장(1990)역대인명정보공훈록 ↗
이순탁李順鐸1897–?경기도 경성국내항일건국훈장 애족장(1990)역대인명정보공훈록 ↗
이석균李鉐均1855–1927경상북도 김천3.1운동건국포장(1995)역대인명정보공훈록 ↗

친일 행적 기록 1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이병렬李炳烈

중추원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정부 1,006명) 등재

러일전쟁 때 일본군 통역관을 지내고 한일병합 후 황해도·경기도 등지의 군수를 역임했으며, 국민협회에서 신일본주의 운동을 주도하고 1927년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에 발탁되었다. 2009년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과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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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주요 인물

조선

이석형

집현전 학사로 14년간 재임하며 《고려사》 편찬에 참여한 문신으로 연성부원군에 봉해졌다.

조선

이정구

호는 월사(月沙). 좌의정을 지낸 조선 중기 4대 문장가의 한 사람.

조선

이귀

인조반정을 주도해 1등 정사공신에 오른 문신.

근현대

이동녕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임시의정원 의장과 주석을 지낸 독립운동가.

근현대

이병기

호는 가람(嘉藍). 시조 부흥운동을 이끈 시조시인이자 국문학자.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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