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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인구 1734만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신평 이씨

新平 李氏

0

확인 독립유공자

0

수록 친일 기록

4만

2015 인구

173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이인수李仁壽

백제 때 사평현(沙平縣)의 호장을 지낸 호족으로 전한다. 다만 연대가 지나치게 올라가고 상세한 계보가 남아 있지 않아 시조로서의 기록은 분명하지 않다. 이 때문에 실제 계대는 고려 예종 때 문하시중 평장사를 지낸 이덕명(李德明)을 1세조로 하여 이어 오고 있다.

시조는 백제 때 사평현(沙平縣)의 호장을 지낸 호족 이인수(李仁壽)로 전한다. 그러나 상세한 계보가 사라지고 연대도 지나치게 올라가는 까닭에, 고려 예종 때 문하시중 평장사를 지낸 이덕명(李德明)을 1세조로 삼아 계대를 이어 왔다. 선대가 호장을 지낸 사평현이 뒤에 신평현으로 바뀌면서 본관을 신평으로 정하게 되었다. 신평이라는 이름은 바다가 메워져 새로 생긴 들이라는 뜻으로 풀이되며, 지금의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일대이다. 담양 이씨(潭陽李氏)가 신평 이씨에서 갈라져 나간 본관으로 기록되어 있다.

가문의 역사

문중은 6개 계파로 나뉘며, 당진 지역에서는 문정공파(文定公派)와 판서공파(判書公派)가 주류를 이룬다. 고려 말에서 조선 초에 걸쳐 활동한 이첨(1345~1405)은 호를 쌍매당(雙梅堂)이라 하였고 삼국사략을 편찬하였으며, 10세손 이성언은 이조판서와 홍문관 부제학을 지냈다. 조선 중기에는 삼당시인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시인 이달이 나와 허균을 가르쳤다. 집성촌은 당진시 신평면 도성리·신흥리, 정미면 봉생리, 순성면 봉소리를 비롯해 충청남도 홍성군·예산군 등에 형성되어 있으며, 당진 지역에 본관을 둔 여러 성씨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2015년 인구는 39,872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조선

이첨

고려 말에서 조선 초에 걸쳐 활동한 문신으로 호는 쌍매당이다. 삼국사략을 편찬하였다.

조선

이성언

1세조 이덕명의 10세손으로 이조판서와 홍문관 부제학을 지냈다.

조선

이달

삼당시인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시인이며, 허균을 가르친 스승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

이상

세종 때 당진 순성면에 살면서 효자로 이름이 알려졌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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