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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인구 7021,014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밀양 당씨

密陽 唐氏

0

확인 독립유공자

0

수록 친일 기록

1,014

2015 인구

702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당성唐誠

1337년에 태어나 1413년에 사망한 여말선초의 문신이다. 중국 저장성 명주(明州) 출신으로 원나라 말기의 전란을 피해 고려에 귀화하여 정동행성연사(征東行省椽史)가 되었다. 조선 개국 후 개국원종공신에 책록되고 예조·형조·공조의 전서와 개성부부유후, 공안부윤 등을 지냈으며, 태종 때 밀양을 관향으로 받았다.

밀양 당씨는 경상남도 밀양시를 본관으로 한다. 시조 당성은 송나라 승상 당각(唐恪)의 6대손으로 전하며, 원나라 말의 혼란을 피해 고려에 귀화하였다. 율문(律文)과 사대문서에 능하여 고려 말과 조선 초의 형정과 외교에 많은 공헌을 하였고, 태종 때 밀양을 관향으로 하사받아 후손들이 본관으로 삼았다.

가문의 역사

조선시대에 과거 급제자 6명을 배출하였다. 중종 때 당윤문이 문과에 급제하였고, 인조 때 당의남이 무과에 급제하였다. 2015년 인구는 1,014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조선

당윤문

중종 때 생원시와 진사시를 거쳐 문과에 급제하여 시정(寺正)을 지낸 문신이다.

조선

당의남

인조 때 무과에 급제하여 궁중을 지키고 임금을 호위하는 우림위에서 일한 무신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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