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피씨
丹陽 皮氏
0명
확인 독립유공자
0명
수록 친일 기록
1,624
2015 인구
611위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피인고皮寅古
원시조 피위종(皮謂宗)의 둘째 아들로 대상(大相)과 평장사(平章事)를 지내고 단산군(丹山君)에 봉해졌다. 이로부터 후손들이 단양을 본관으로 삼았다.
단양 피씨는 충청북도 단양군을 본관으로 하는 성씨다. 원시조 피위종은 중국 송나라에서 금오위상장군을 지내고 고려 정종 때 고려에 왔다가 귀화하여 병부시랑을 지냈다. 그의 둘째 아들 피인고가 단산군에 봉해지면서 후손들이 단양을 관향으로 삼았다.
가문의 역사
고려 말 피자휴가 문과에 급제하여 상서를 지냈고, 피원량은 순창현령으로 왜구 방어에 힘썼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천왕동과 오류동 등지에 집성촌이 있다. 2015년 인구는 1,624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피자휴
1390년 경오방 병과로 문과에 급제하여 상서를 역임하였다.
피원량
순창현령으로 재직할 때 왜구가 침입하자 지형을 이용한 방어 시설을 갖추어 막고자 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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