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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인구 5342,569명 · 2015 인구주택총조사

괴산 피씨

槐山 皮氏

0

확인 독립유공자

0

수록 친일 기록

2,569

2015 인구

534

본관 인구 순위

시조와 유래

始祖 · 시조

피경정

원나라에서 금자광록대부(金紫光祿大夫)로 신경위대장이 되어 남방 정벌에 나섰으나 전공을 세우지 못하자 순제의 진노를 피해 가족을 이끌고 고려로 망명하였다고 전한다. 공민왕이 그를 괴산군(槐山君)에 봉하였다고 한다.

시조가 괴산군에 봉해진 뒤 후손들이 괴산을 관향으로 삼았다. 성씨 기록에는 본래 홍천 피씨였다가 괴산에 정착하여 세거하면서 후손들이 괴산을 본관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 왔다는 기록도 있다. 본관 괴산은 충청북도 괴산군 일대이다.

가문의 역사

조선 개국공신으로 병조판서와 전라도관찰사를 지낸 피득창이 괴산에 정착하였다. 영조 때 피보혁은 이인좌의 난 진압에 출전한 공으로 공신에 오르고 판돈령부사에 이르렀다. 2015년 인구는 2,569명이다.

독립유공자 0명 확인

이 가문에서 아직 확인된 독립유공자 정보가 없어요. 수록 기준은 국가보훈부 서훈자 중 본관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인물입니다. 서훈자 명단에 있어도 본관 기록이 공개 자료에 없으면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친일 행적 기록 0명 수록

아래 기록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정부, 1,006명)와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등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은 직계 혈연관계를 의미하지 않으며,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책임과 무관합니다(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공개 자료에서 본관이 확인된 친일 행적 기록이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가문의 주요 인물

조선

피득창

조선 개국공신으로 병조판서와 전라도관찰사를 지냈다.

조선

피보혁

영조 때 이인좌의 난 진압에 출전한 공으로 공신에 오르고 판돈령부사에 이르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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